걱정이 많았던 에어차이나. . . ✅일단 간단하게 후기를 써보자면-생각보다 괜찮음!-지연 있었는데 정시와 비슷하게 도착(?)-기내식 3번이나 줌!-시끄러운 사람들 있긴 있음먼저 인천 to 베이징 CA71011:10~12:25 (비행 시간 2시간 15분)짐은 경유지 베이징 아니고 도착지 마드리드에서 찾으면 된다고 함!(혹시 몰라서 체크함)다만 비행기 공간이 부족해 스몰백은 의자 아래 넣으라고 안내 나옴근데 나는 기내 수하물1, 스몰백1이라서 위에 올려달라함근데 이거 때문에 나중에 지연 와방 나옴;;미리 좌석지정한 거 잘 반영됨! 방법은 아래 참고⤵️Hola, Espana 드디어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추석에는 허접한 경유편도 백만원...살짝 좁고 앞에 티비 없는 生 비행기(?)와이파이 뜨는데 사실상 안됨문제는 아까 말한 지연인데나는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경유 시간이 2:35로 살짝 타이트해서지연이 나면 아찔한 상황이었음;;근데 승무원들이 위에 캐비냇 진심계에에에에에에속 꼐에에에에에에속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출발을 안하는거임11:10 출발인데 11:50에 움직임40분이나 지연됨;;그래서 나 이대로 망했다 과연 탈 수 있을까 걱정했음근데 베이징 가는 짧은 비행인데 기내식을 줬다.일단 먹고 생각해야지. . 어디선가 에어차이나는 비프 고르라길래비프/치킨 중에 비프 골랐는데 잘 먹음그냥 저냥 무난한 기내식맛괜히 반가운 한국 불가리스아참 순서는 먼저 음료 한 번 돌고 그담에 기내식 주고 또 음료 줘요암튼 지연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면!원래는 베이징 시간으로 12시 25분 도착이었는데용케 12시 35분쯤 도착했다(??)40분 늦게 출발했는데 어떻게 10분만 늦었지?원래 계산된 출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시간일까아니면 정말 빠르게 날아간걸까결과적으로 환승은 여유롭게 잘 했음이제 보안검색 하러 가는데요도메스틱 트랜스퍼 말고인터내셔널, 홍콩, 마카오, 타이완 트랜스퍼 가시면 됩니다!에어차이나 직원이 길목에서 어찌저찌 안내해줌여기부터는 이제 NO PHOTO!보안검사는 정말 케바케로 빠르게 될수도 늦게 될수도 있다순서는 여권, 탑승권, 얼굴 확인 ->짐 검사 ->몸 검사짐 검사 꿀팁(?)은 아래와 같음⤵️ 물(반입 안됨, 빈 병은 가능)보조배터리(미리 따로 꺼내기)우산(미리 따로 꺼내기)이외에도 미리 꺼내두라고 하는 물품이 있는데따로 안 빼두고 엑스레이에 걸리면 짐 검사 한 번 더 해요그리고 몸 검사는 한국보다 더 꼼꼼하게 많이 만지는 편~마드리드 가는 편은 어디서 타는지 게이트 확인하고 갑니다암튼 2시간 30분 경유 첫 도전이었는데보안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검사만 문제 없으면 아주 스무스하게 완료!경유는 최소 2시간 텀 두라고 하던데 딱 맞는 말인 것 같다.+여기 정수기 있으니까 바로 마셔도 되고텀블러나 빈 생수병에 담아서 비행기 들고 가도 됩니당물론 비행기에서 물 모자람 없이 받을 수 있음이제 베이징 to 마드리드 CA89715:00~20:10 (비행시간 12시간 10분)마찬가지로 사전 좌석 지정한 거 잘 반영됐음!장거리 비행은 복도쪽 선호하는 편진짜 열 몇 시간 동안 안쪽에 계신 분들도 있던데 대단저는 이제 무릎이 아파요. . .담요, 베개, 헤드폰이 자리마다 놓여있다.앞에 티비 있지만 중국어 자막 또는 영어라서핸드폰에 ott 오프라인 저장해 가는 걸 추천발밑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기 딱 좋다!보조배터리 기내 충전은 위험하니까 콘센트 기내로 챙겨가세용발 받침대도 있어서 요긴하게 썼음다행히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이번 비행기는 지연 없이 출발했다.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음료-기내식-음료 서빙 순서왠지 스페인 가면 밥이 그리울 것 같아서 steamed rice 나오는 걸로 선택또 무난히 잘 먹었습니당밥 먹고 조금 지나면 불을 끄고 재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육 당하는 거 같은데 다들 얌전히 숙면zz화장실은 더러워지기 전에 후딱 다녀오기칫솔 치약도 챙겨서 밥 먹고 양치하기안에 바디로션, 핸드워시 등이 있었습니당ott 보는 것도 지겨워서 화면을 틀어봤는데게임이 있어서 이것도 조금 했다!음료는 웬만한 거 다 있어요!그냥 물, 애플쥬스, 오렌지쥬스, 커피,코카콜라, 코카콜라 제로, 스프라이트 등커피 달라고 하면 with ice? hot? 여쭤보시고그 다음에는 sugar? 설탕 필요한지 여쭤보심자다가 일어니니까 또 기내식진짜 계속 계속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밥과 음료를 주는 느낌덕분에 배불리 잘 먹었습니당생각보다 만족스러웠던 에어차이나!+ 다만 우려했던 바처럼 어떤 한 중국 아저씨가화장실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계에에에속 수다 떨어서ㅠ그건 좀 힘들긴 했지만 나머지는 다 좋았다!그 분 빼고는 다 조용했슴당이번 편은 지연 없이 아주 잘 도착했다!이제 Baggage and exit 찾아서 짐 찾으러 갑니당Baggage &Exit을 따라가다가이제 Non EU citizens 으로 갑니다화면 보고 몇 번에서 찾는지 확인7번으로 가라고 하네용짐도 안전하게 잘 도착!이제 공항버스 타러 갑니다!저는 여기로 올라가는 바람에 좀 헤맸는데..올라가는 거 아니고!!!!!!!!!!그 층에서 나가서 바로 타면 아토차 방면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아토차까지 가는 버스는 5유로!현금으로 냈습니다숙소 후기도 곧 올릴게용